징계 절차 개시 의원 3명에서 4명으로 늘어…한동훈 지원 진종오 사유 추가부위원장·위원 1인 '사퇴 의사' 표명 "윤민우 위원장도"…윤리위 내홍 지속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모습. 2026.7.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정오서범수김일창 기자 野 "집값 잡겠다며 국민만 잡아" vs 與 "공급 정책에 협조하라"국힘윤리위, 다시 5인 체제로 가나…부위원장 등 2인 '사퇴 의사'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