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절차 개시 의원 3명에서 4명으로 늘어…한동훈 지원 진종오 사유 추가부위원장·위원 1인 '사퇴 의사' 표명 "윤민우 위원장도"…윤리위 내홍 지속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모습. 2026.7.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정오서범수김일창 기자 李 재제청 요구 '부적절' 55.3%…거부한 曺 '잘한 대응' 49.3%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