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지도부 흔들기"…비주류 "뿌리부터 흔들려"당원 서명 중진에 전달…'침묵' 중진들 움직임 주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국무회의 의결 및 부동산 세제개편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 들어서고 있다. 2026.8.4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기보 '구상채권' 미회수 3조원 돌파…회수율은 5%까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