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액 연간 2000억 규모 정체…새 구상채권 늘며 미회수 누적조지연 "부실률과 회수율까지 함께 관리하는 체계 필요"조지연 의원 자료사진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조지연기보구상채권회수율김정률 기자 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송언석 "공정위 CP 신청 4년간 7.8배 늘었지만 대기업 78%는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