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무소속 출마로 보수표 분산 우려…단일화 여부 관심장동혁, 전날 박민식·이진숙 개소식 잇따라 참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중앙)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오른쪽),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왼쪽).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野, 김여정 '지뢰 자작극' 담화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어디에 있나"장동혁, 30일 충주 농지 전수조사 현장 찾아…공세 수위 높인다한상희 기자 [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김여정, DMZ 지뢰 폭발 사고 '자작광대극' 주장…"대가 각오해야"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