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무소속 출마로 보수표 분산 우려…단일화 여부 관심장동혁, 전날 박민식·이진숙 개소식 잇따라 참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중앙)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오른쪽),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왼쪽).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유승민 "李, 쿠데타 핑계로 육사 없애려…尹 나온 서울대·충암고도 없애라"국힘, 李 '육사 쿠데타' 발언에 "통폐합 진짜 이유 고백한 것"한상희 기자 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