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무소속 출마로 보수표 분산 우려…단일화 여부 관심장동혁, 전날 박민식·이진숙 개소식 잇따라 참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중앙)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오른쪽),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왼쪽).2026.5.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정희용 "민주당 후보, 국힘 시도지사 정책 베껴…국민 속이는 오만함"외통위, '나무호 피격' 긴급현안질의 개최 놓고 이견…與 19일 vs 野 13일한상희 기자 이준석 "나무호 피격, 주한 이란대사관에 당 명의 공식 서한 전달 "남양주시장 출마 주광덕 "장동혁 2선 후퇴…아니면 후보 등록 안해"(종합)관련 기사지선 D-23…후보 등록 사흘 앞둔 김부겸·추경호 표심 공략 속도오세훈 "토론 회피하는 사람, 서울시장 될 자격 없다"정원오 "서울시장 선거 박빙 될 것…민생 아닌 정쟁 몰두 안 돼"정청래, 춘천에서 첫 선대위 회의…강원·서울 공천자대회 참석정원오 '반려가족·관광특구' vs 오세훈 '교통 대전환'…주말 공약 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