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악마적 거래 한 인간이 지금 보완수사 존치 외쳐"韓 "비슷한 거라도 있었다면 與 진작에 공개했을 것"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24년 당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1대 마지막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에 대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2024.5.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손승환 기자 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에 "절차상 문제없어"…7일 전체회의(종합)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에 "절차상 문제없어"…윤리위 7일 개최관련 기사李대통령 "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서…합수본서 검사는 수사 하면 안 되냐"장동혁 "2만이 100만 당원 대신할 수 있나"…퇴진 요구 일축김민석 측 "정청래 허위주장…'형소법 5월처리' 당이 거부했다"돌려차기 피해자 댓글 삭제 의혹에 김용민 측 "인스타가 숨김 처리"'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피해자와 통화해 직접 사과…무거운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