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악마적 거래 한 인간이 지금 보완수사 존치 외쳐"韓 "비슷한 거라도 있었다면 與 진작에 공개했을 것"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24년 당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1대 마지막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에 대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2024.5.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손승환 기자 이화영 달래기 나섰나…가석방 공개 압박에 여권 '고심'(종합)국방위, '北 지뢰' 공방…野 "'도발' 문구 왜 뺐나" 與 "천박한 안보인식"관련 기사'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막 오른 국감…與 "정책·민생으로" 野 "무능·비리 철저하게"(종합)[인터뷰] 박상용 "중수청, 수사역량 못 이을 것…검사들, 경력 찍고 로펌행"野 "검찰 폐지로 범죄수사 시스템 사망…보완수사 복원법 발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