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28.1%, 정 27.6%, 송 4.8% 순광주·전라 김 우세, 서울·경기·인천은 정 앞서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TV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與당권주자들, 2차 토론 앞두고 표심 호소…"사표 없다" "지켜달라"조국 "레버리지 ETF는 관치금융 실패…김용범 등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與당권주자들, 2차 토론 앞두고 표심 호소…"사표 없다" "지켜달라"강득구-박규환 전대 이슈마다 충돌…'중립' 최고위원 대리전 양상우상호, 유시민 겨냥 "빅스피커가 대통령 공격…걱정했는데 지금은 조용"與임호선 "전대 연설 듣기 전 후보 판단 못한다?…당원 과소평가"정청래 '볼콕' 논란 이지은 "철없는 짓 죄송…선 넘은 댓글 캡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