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8·17 전당대회 충청권 합동연설회 때 이지은 서울마포갑 지역위원장이 앞자리에 있던 정청래 당 대표 후보 어깨를 툭 친 뒤 정 후보가 돌아보자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뻗어 이른바 '볼콕'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난임을 알고 웃는 정 후보에게 이 위원장이 손가락으로 뭔가를 그리는 모습. '하트' 모양이 아니냐는 지적에 이 위원장은 '네모를 그린 것'이라고 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