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29곳 지난해 한꺼번에 사라져산간 지역 많고, 마을 간 거리 멀어 "시골사람 치안 혜택도 못받나"경북 지역 치안센터 29곳이 지난해 한꺼번에 폐지되면서 치안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8년 전 강도 사건이 벌어진 영주시 한 새마을금고 앞 모습. (자료사진) 2018.7.16 ⓒ 뉴스1신성훈 기자 "대구사람 IQ 꼴찌?"…근거 없는 광고로 돈 버는 해외 업체경북 기업 392곳 '이자도 못 갚아'…공적 보증 204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