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재수사는 검사가 아니라 피해자와 언론이 나서 이뤄졌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자 돌려차기 피해자인 김진주 작가(가명)는 자신의 SNS에 "검사 때문에 재수사가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왼쪽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최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진주 작가. (공동취재)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조정훈 "장동혁, 호화출장 인상 못 받아…돈보다 성과가 중심"돌려차기 피해자 댓글 삭제 의혹에 김용민 측 "인스타가 숨김 처리"관련 기사김민석 측 "정청래 허위주장…'형소법 5월처리' 당이 거부했다"돌려차기 피해자 댓글 삭제 의혹에 김용민 측 "인스타가 숨김 처리"'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피해자와 통화해 직접 사과…무거운 책임"서범수 '돌려차기' 농담 논란에…與 "정치 품격 포기" 野 "유감""세금 테러하고 지옥문 열었다"…野, 檢수사권·부동산·증시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