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재수사는 검사가 아니라 피해자와 언론이 나서 이뤄졌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자 돌려차기 피해자인 김진주 작가(가명)는 자신의 SNS에 "검사 때문에 재수사가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왼쪽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최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진주 작가. (공동취재)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경찰, 민주당 오빠들 이빨되나…개 짖어도 기차 달릴 것"금태섭 "龍도 그렇지만 김승원도 아냐…국회의장에게 'GSGG'라고 해"관련 기사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14일로 연기…'검수완박·비거주 1주택' 쟁점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장동혁-한동훈, '오빠 본질' 논쟁…청문 주도권 갈등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