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주최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간담회…피해자 도착 전 농담피해자 김 씨 "정쟁 번지지 않았으면…피해자·국민 고통이 더 중요"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와 함께 말한다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5일, 수)조유리 기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 대통령" 비판檢보완수사폐지법 국무회의 의결前 공방…野 "정권폐지" 與 "거짓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