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친명계 각각 당 선관위에 신고…최종 결과는 내일 결정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왼쪽),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자리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이기림 기자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 "연설前 깜깜이 투표, 바로잡아야"…친청계 "반대"부동산 세제개편안 반응 엇갈린 여야…與 일각, 우려 목소리(종합)남해인 기자 부동산 세제개편안 반응 엇갈린 여야…與 일각, 우려 목소리(종합)혁신당 의총서 "세제 개편안, '똘똘한 한채' 조장…재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