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 약자관련 범죄 이의신청, 국선 변호인 활용"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한동훈, 노웅래 불법수사 시인…이래서 조선제일껌"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관련 기사김병기 수사 곧 1년…마무리만 4개월 '결단' 미루는 경찰野 "불출석 무책임"vs 與 "아프다고 요청"… 정성호 불참 두고 법사위 충돌한동훈 "野 사당화 위한 징계 정치가 위기에 빠진 이재명·민주당 도와"김미애, 제주 30대女 석달째 실종에 "경찰 스스로 없앤 골든타임"국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