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박형수 "사직서 냈으면 책임 다하지 않는 게 법무 장관 태도인가"與서영교 "국무위원 대리 출석 가능…두통이 너무 심하다고 얘기해"서영교 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윤지오 수습기자 "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법사위, 31일 현안질의 조희대 출석요구 與주도 의결…국힘 반발관련 기사김병기 수사 곧 1년…마무리만 4개월 '결단' 미루는 경찰한동훈 "野 사당화 위한 징계 정치가 위기에 빠진 이재명·민주당 도와"김미애, 제주 30대女 석달째 실종에 "경찰 스스로 없앤 골든타임"국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종합)당진시, 석문호 유역 종합치수계획 수립 건의…침수 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