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서 현장 최고위…"본인 재판서 몸부림칠수록 옭맬 뿐"與 '대국민 보고회'에 "국민 가르치려는 것으로 기만일 뿐이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오늘의 국회일정] (9일, 금)관련 기사막 오른 국감…與 "정책·민생으로" 野 "무능·비리 철저하게"(종합)국힘, 중수청 앞 규탄 총회…"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종합)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장동혁-한동훈, '오빠 본질' 논쟁…청문 주도권 갈등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