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이어 충북 순회경선 합동연설회金 "명청대전 지옥문 닫아야" 宋 "유시민에 침묵"…鄭 "남 탓"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송영길정청래김민석김세정 기자 형소법 여론전 격화…與 '대국민 보고회' vs 野 '청와대 최고위'김민석, '정청래 고향' 충청 승리로 초반 주도권…최고위원은 친청 강세남해인 기자 김민석, '정청래 고향' 충청 승리로 초반 주도권…최고위원은 친청 강세김민석 "변화 대한 기대" 정청래 "공세 속 선전"…송영길 "반전 이룰 것"관련 기사與, 부·울·경 순회 경선 결과 주목…충청과 함께 초반 판세 가늠자김민석, '정청래 고향' 충청 승리로 초반 주도권…최고위원은 친청 강세김민석 "변화 대한 기대" 정청래 "공세 속 선전"…송영길 "반전 이룰 것"與 충청권 첫 경선, 김민석 45.06% 1위…鄭 44.61%·宋 10.34%(종합)[뉴스1 PICK]민주당 당권 주자들 합동토론회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