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이어 충북 순회경선 합동연설회金 "명청대전 지옥문 닫아야" 宋 "유시민에 침묵"…鄭 "남 탓"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1일 충북 청주시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송영길정청래김민석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민주당 5선 이상 중진들과 첫 만찬…與 통합 강조 행보[프로필]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與 최다선 '외교통'수사 인력 늘리면 끝?…'공룡 경찰' 우려 속 수사 전문성 의구심 여전송영길 '이완용' 비유에 조국 "망언"…더 거칠어진 신경전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