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법으로 정권 망하게 두는 것이 정권 탈환 쉬운 길임에도 요구"정성호 법무부 장관 향해 "당신이 막을 수 있다…거부권 말하라"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경청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일창 기자 권영진, '탈당 권유' 거부…"윤리위 징계 합당하다면 수용할 생각"선관위, 총선·대선서도 투표자 수 오입력 확인…24년 65건·25년 81건관련 기사"李대통령, 형소법 거부하라"…국힘, 3일 靑 앞마당서 '최고위'국힘 "李대통령, 형소법 개정안에 '거부권' 즉각 행사해야"이언주 "보완 없이 형소법 급히 통과 유감…신중했어야""국민 고통 보여 반대" 곽상언에 '장인 욕보여' '2찍' 與 강성층 비난"결국 헌재로 갈 것"…형소법 개정안 두고 위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