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합동연설회로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 시작金 "진짜 친명지도부" 宋 "굳이 연임"…鄭 "강력 개혁"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남해인 기자 공정위 신고 '정식 사건' 아닌 '민원 종결'…2021년 16%→올해 48%李대통령 "내란 함께 싸운 동지"…정청래 "홀대받은 것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李대통령 "내란 함께 싸운 동지"…정청래 "홀대받은 것 없어"(종합2보)李대통령 "내란 함께 싸운 동지"…정청래 "4통 통합, 뭉치자"(종합)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혀라' 누리꾼에 "내란 함께 싸운 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