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에 따른 참정권 침해 및 수사 과정 인지 사건도 대상특검 최장 150일 수사 가능…166명 규모 수사 인력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마친 후 '선관위 특검법 합의'를 발표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김종혁 "張, 올공 백일 축하케이크 불고 북쳐?…국회서 정권과 싸워야"與, 선관위 특검 파견검사 수사권 폐지법 철회…"재발의할 것"정점식, 與 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개정안에…"특검 깡통 만드는 흉계"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