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 기존 입장 되풀이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월드컵김일창 기자 정성호 "부동산 논란은 소통 부족 탓…경제부총리 野와 소통해야"금감원 "제넨셀 코로나 치료제 허위·과장 정보로 주가 부양"안영준 기자 적이 돼 만난 옛 제자들…벨 감독 "반대편에도 내 팀이 있었다"[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관련 기사르꼬끄 스포르티브, 근대5종 국가대표 팀패키지 공개지시보다 명확한 설명…모레노가 택한 '소통의 대표팀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한강 하늘서 세계 드론 '속도전'…10개국 60여명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