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 팽팽…선호투표제에서 판가름 날 듯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치와미래 총회 및 초청강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7.2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박용진김민석정청래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김용범, 증시를 카지노 도박판으로 만들어…경질해야"나경원 "'보완수사권 폐지법' 필버 1번은 주호영…韓에 기회? 우리당 아냐"관련 기사김민석 "당 미래 생각에 신천지 문제 짚어…존엄한 해결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