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쏟아지는 與…오세훈 맞설 대세카드는 아직

박주민 1위·조국·정원오 뒤이어…"확장성·인지도 한계, 한방 없어"
"서울 탈환 실패시 지도부 책임론 불가피"…뉴페이스 영입론 부상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일 서울 중구 소공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일 서울 중구 소공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1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1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대응특별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에 앞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대응특별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에 앞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