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개헌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독재로 가는 길"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산회 후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국힘, 趙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정권 연장 군불 지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