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여당, 국민 생명과 안전 저울에 올려놓고 흥정""전대 출마자들은 보완수사권 폐지 득표 레버리지로 활용"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보완수사권보완수사권폐지논란조유리 기자 오세훈 1심 유죄에 보수 권력 지형 촉각…저마다 셈법 제각각성범죄 발생해도 신고 의무는 제외…"장애인 사업장도 포함해야"관련 기사국힘, 권영진 '멱살' 소동 일파만파…"사과로 해결될 문제 아냐"與 "형소법 개정안, 끝까지 매듭"…野 "강성 팬덤 위한 전대용 입법"국힘 "정성호, 사법정의 걱정했다면 비겁한 사표 아닌 끝까지 맞섰어야"선관위 특검 관철하고 원 구성 마무리…野, '후속협의'로 대여 공세 고삐[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