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컷오프 통과' 3인 소감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박범계, 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김민석 "이번주가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상향 반등 책임 당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