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컷오프 통과' 3인 소감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민주당, 이번주 '신천지 개입설' 의총 보고…계파 갈등 증폭 기로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