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후보 기탁금은 4배 올랐지만 자신처럼 원외 청년후보는 후원회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사정을 이야기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차두리 의문의 1패'…野 김대식 "車, 공보다 빨라 골 못 넣어"與 김영진 "2022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도 이상 흐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