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수사·기소 완전 분리가 대원칙"…24일 정책의총홍기원 "피해자 보호 위해 수사권 남기면 반개혁 안타까워"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해시드, 7일 AI 해커톤 연다…오픈AI·SKT 참여최태원 SK회장, 샘 올트먼과 오찬 회동…HBM·AI센터 협력 논의정성호 "李대통령, SNS 조금 줄이는 것도…조희대 국조는 부담"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검토…'공소취소' 재부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