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영중 통신영장 반려에 증거인멸 우려…"제3의 피해자 찾아야"서영교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2026.7.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최영중법사위정성호윤호중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법사위, 檢수사권·정성호 사의 공방…추가 형소법 소위로 회부(종합)與, 檢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자정 없는 검찰판 장윤기 사건"정성호 "검찰개혁, 우산 쓴다고 태풍 못 막아…일희일비 말자"정성호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건, 필요하다면 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