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후 제소 안건 징계 기준 마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당윤리위김정률 기자 정점식 "오세훈 1심, 명태균 진술 의존한 판결…항소심 판단 기대"국힘 "오세훈 당선 무효형…사법 정의 무너뜨린 정치 판결"관련 기사국민의힘 충북 '해당 행위' 장용식 음성군의원 제명"우리 편 쏘는 게 진짜 뺄셈 정치"…퇴로 없는 野 '징계 정국'국민의힘, 윤리위원 1명 증원…대변인단 추가 임명도국민의힘 충북 기초의원 2명 제명 등 중징계…'원구성 해당행위'박덕흠 "조경태, 부의장 경선 불복해 여당 표 기웃…당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