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세력이라며 표는 왜 구걸했나"…조경태 발언 비판조경태 "내란옹호세력 국회직 앉으면 안 돼…정당한 주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서 후보로 선출된 박덕흠 의원과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코스피 카지노 만든 건 이재명"…민주 "투자자 보호 보완"개혁신당 여론조사, '무섭노'는 지역 사투리 55.8%…일베식 표현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