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해당 행위자 징계 의지 안굽혀…'韓 제명' 결정도 옹호당내 반발 및 외부 비판은 변수…정점식은 '원칙론' 이어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징계한동훈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관련 기사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與, '김혜경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발…"명예훼손 혐의"(종합)與, 주진우 의원 겨냥해 "사이버 레커…혹독한 대가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