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해당 행위자 징계 의지 안굽혀…'韓 제명' 결정도 옹호당내 반발 및 외부 비판은 변수…정점식은 '원칙론' 이어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징계한동훈손승환 기자 국힘, 조강특위 재가동…강릉 등 사고 당협 30여곳 정비정희용 "경북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52%…전국 최하위권"관련 기사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우여곡절 끝 1년…사퇴론 넘은 장동혁, 곧 임기 반환점野 윤리위, 내홍 속 징계 절차 돌입…징계 수위로 시선 집중장예찬 "조경태 등 징계대상자 당원권 정지 2년으로 출마길 막아야"野윤리위, 오늘 회의…'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징계 개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