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해당 행위자 징계 의지 안굽혀…'韓 제명' 결정도 옹호당내 반발 및 외부 비판은 변수…정점식은 '원칙론' 이어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징계한동훈손승환 기자 장동혁, 취임 1주년 혁신안에도 반발 여전…"용퇴해야" "사당화"'5·18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에 "국회가 與 독재 돼"관련 기사장동혁, 취임 1주년 혁신안에도 반발 여전…"용퇴해야" "사당화"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취임 1년' 장동혁…당심 업고 위기 넘겼지만 '외연 확장' 시험대장동혁,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당원 중심' 개혁안 발표[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