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 주자들 참석…"4.5일제, 반대 있지만 설득 과정 만들어가야"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정청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청년을 담아 노동을 잇다' 행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전현희고민정정청래남해인 기자 與, 용혜인 기자회견에 '곤혹'…"거취 정리돼야" 내부 목소리김민석, 한노총 찾아 메가특구 등 협의 약속…환경미화원 현장 점검도(종합)관련 기사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민석·영길도 적어라"(종합2보)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