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2일서 30일로 변경…정몽규·홍명보 등 증인 15명 채택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전용기, 한동훈 '李 세무조사' 주장에 "비난의힘 복당 급하나"(종합)野 상임위원장 후보 공개…산자중기위 김성원·복지위 이만희·교육위 김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