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역량으로는 대통령직 감당하기 어려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김정률 기자 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관련 기사김승원 강행 기류에 '거리투쟁' 꺼낸 野 온도차…국힘 '예열' 韓 '시민 몫'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장동혁 "李대통령, 국민 듣고 싶은 말에 답 못할거면 기자회견 취소해야"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