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역량으로는 대통령직 감당하기 어려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김정률 기자 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송언석 "李대통령 '17.7억' 근저당권 설정, 국민 앞에 사죄해야"관련 기사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 확장이나 통합에 도움 안 된다 확신"송영길 "靑, 정청래 대표되면 상대 안 해…국힘 지지층, 정 지지"野 "보완수사 없앤다더니 특검엔 명목 붙여 연장…앞뒤 맞나"野 "레버리지 ETF, 정부가 리딩방 운영한 꼴"…김용범 경질 총공세(종합)한병도 "본회의 보이콧·상임위 불참…국힘, 세비라도 반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