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지역감정 조장 않을 것' '결과에 승복' 서명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서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보미, 정청래, 김민석, 고민정, 송영길 후보. 2026.7.20 ⓒ 뉴스1 유승관 기자남해인 기자 與, 전문가 초청 21일 정책의총 열기로…보완수사권 보완 논의한병도 "野 엉터리 필리버스터 방치 못해…요건 강화 등 제도 개선"장성희 기자 종합특검 연장법 與주도 처리…8월 23일까지 수사 연장[속보] '종합특검 연장법' 與 주도 의결…8월 23일까지 수사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