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이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조소영 기자 與 "시장 불안 해소" vs 野 "맹탕·재탕"…8·13 부동산 대책 반응與 차기 당대표 적합도…김민석 24%·정청래 19%·송영길 6% [NBS]장성희 기자 대리투표 의혹 '친청 인사' 제명제소에 鄭 "불공정"…金측 "사과하라"(종합)이진숙, 국회서 '5·18 폄훼' 토론회 '일파만파'…與 "제명 추진"(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김건희측 "金, 기억력 감퇴 정신과 약 복용 호소…특검, 기억 강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