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 지갑 털리는데 사과 한마디 없어"정점식 "수익률 반토막…졸속 추진에 책임져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세어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레버리지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권 강화 3축' 가동…비당권파 반발 어려운 '명분' 얹었다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홍유진 기자 국힘 3선 중진 오늘 만찬 회동…장동혁 '올공 행보' 등 당 현안 논의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나…정권 저격수로 열일"정청래 "李대통령 공소취소, 김민석 말 원칙적으로 맞아…연임 불가능""레버리지로 하루 만에 -30%"…월급 날리고도 주식 못 떠나는 20대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도 '파묘전'…盧부터 '봉이 김선달'까지(종합)개미 '10조 손실' 증권사 '돈잔치'…단일종목 레버리지 수수료 9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