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X에 전당대회 기탁금 부담 커졌다며 종전 수준 방안 검토 제안국힘 "사실상의 가이드라인 하달"…李, '당무개입' 비판에 "당원의 권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美 전술핵 재배치 '찬성' 75.1%…자체 핵무기 개발해야 26.9%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SMR 등 7개 첨단기술, 韓경제 차세대 성장엔진 될 것"[인사] 법제처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장동혁 "'갑론' 밀어붙이며 '을박' 짓밟았던 대통령…'갑론을박' 野와 해야"박지원 "부동산 정책, 숙의·토론 자유롭게 하고 결정은 신중히"野 정책위의장, 두 달째 공석…'ISA 재검토' 정책 실기에도 대응 난망장동혁, 李대통령 대선 포스터 소환…"부동산 세금 줄이고 공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