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대단히 중요한 역사…하지만 집착하지 않겠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안철수복당국민의힘박기현 기자 野, 李대통령 '대외비 문건' 논란 총공세…靑 "무관" 특검 "모른다"(종합)삼성전자, 장애인고용부담금 3년간 634억…"부담금으로 고용 대신"관련 기사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野, 김승원 '낙마 0순위' 굳히기…용혜인까지 쌍끌이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