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대단히 중요한 역사…하지만 집착하지 않겠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안철수복당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관련 기사유의동 "안철수, 韓 관련 발언 자제해야…安 서울시장? 지나친 상상"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張 '당협위원장 교체' 시동…安 '친한계 공천 배제' 가세(종합)野 오세훈 1심 유죄에 반발…장동혁 "이재명 재판은 모두 멈춰있어"[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