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는 22일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토론 예정李 "당원 의견 받아들여"…韓 "용기 있는 사람 없어"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6.23 ⓒ 뉴스1 황기선 기자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7.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홍유진 기자 전국 곳곳 폭우 피해…정부·정치권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대응"(종합)'서해 사건' 감사관 육아휴직 불허 논란…감사원 "조사 회피 목적"관련 기사이건태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토론' 안 하겠다…당원 뜻 존중"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이건태-한동훈, 22일 '검찰 보완수사권' 맞장 토론…jtbc 생방與, 檢 보완수사권 놓고 이견 팽팽…"최소한 안전장치" "티끌도 안돼"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61%·폐지 23%…與·진보층서도 존치 우세[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