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원 "부작용땐 오히려 전면확대 힘실려"…김남희 "文도 과거 공약"이성윤 "검찰권력 유지 속셈 넘어가면 안돼"김승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금준혁 기자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한다…與, 최고위·당무위서 '자격 논란' 정리(종합)與, 제헌절 맞아 조 의장 제안 개헌 호응…"여야 머리 맞대자"관련 기사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61%·폐지 23%…與·진보층서도 존치 우세[갤럽]'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 "전 당원에 물어보라…정청래가 정리해야"'검찰 선후배' 이건태- 한동훈 '보완수사권' 맞장토론 성사이상식 "보완수사권은 폐지…국민 권익 보호 장치는 강화해야"정성호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자에겐 중대한 재난"…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