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원 "부작용땐 오히려 전면확대 힘실려"…김남희 "文도 과거 공약"이성윤 "검찰권력 유지 속셈 넘어가면 안돼"김승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법사소위,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에 與내부 '이견'…이탈표에 '정회'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산자중기위, '검찰청 폐지 후속' 석유사업법 與 주도 의결…국힘 퇴장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