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다 싶을 정도로 과감·선제적으로…피해 최소화 총력""국힘도 재난 현장 지원, 국회 차원 예산 등 아끼지 않을 것"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6.6.29 ⓒ 뉴스1 유승관 기자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