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다 싶을 정도로 과감·선제적으로…피해 최소화 총력""국힘도 재난 현장 지원, 국회 차원 예산 등 아끼지 않을 것"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6.6.29 ⓒ 뉴스1 유승관 기자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