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사, 한미관계 냉혹한 현실 전달하려 온 것""李대통령, 외교 천재 놀이하며 현실 호도할 때 아냐"강경화 주미국대한민국대사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명섭 기자홍유진 기자 당정, 용산 어린이정원 청년주택 공급 속도전…오세훈 "절대불가"(종합)장동혁 "한미동맹 역대 최악…양국 대통령 냉랭한 수준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