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 송치·예외 허용 놓고 이견…다음 주 정책 의총서 논의친청계, '개혁' 선명성 강조…강성 당원은 폐지 압박김승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검찰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중수청으로? 경찰로? 헷갈리는 시민들…'사건 핑퐁' 우려 여전홍준표 "변호사로 처음 법정 서보니 '무소불위, 경찰 전권시대' 실감"'위례 수사 위법 없다' 결론 바뀔까…진상조사단, 보완조사 결과 보고정성호 "李대통령, SNS 조금 줄이는 것도…조희대 국조는 부담"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