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지난 6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가 끝난 뒤 국민의힘 박정훈, 정성국 의원(오른쪽)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함장동혁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한동훈 "盧측 3억 시계· 수십억 받은 건 팩트…반박 해보라"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치안 붕괴 지옥" 與 "거짓 선동 그만""음모론 중단" "은폐면 탄핵"…여야 '지뢰' 공방 격화(종합)與, DMZ 사고에 "정쟁 개입 없어야"…장동혁·한동훈 공세엔 "저질 정치"野, 'DMZ 폭발' 대응 파상공세…"李,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 외환죄"'지뢰 조사 지연 의혹'에 與 "호도" 野 "탄핵 사유" 靑 "은폐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