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서 15명 중 9명, 서류중심주의·졸속 기소 등 우려'보완' 高 "부족함 우려"…'폐지' 鄭 "당황" 宋 "보완 잘 돼"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고민정 당대표 후보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성희 기자 조 의장, 빌 게이츠 접견…AI 시대 불평등 해소 방안 논의與, '5·18 포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의원 자격 없다"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광복절에 '올림픽공원' 향하는 장동혁…당원 참여 규모 '관심'與 2030당원 74%…"민주당, 청년 목소리 안듣는다"국민 절반 檢 보완수사권 폐지 '잘못됐다'…중도층도 54%가 반대[갤럽]검사 수사권 없앴는데 후속 입법은 '미완'…형사사법 공백 '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