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왼쪽)과 11일 '재명아'라는 피켓을 들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공원을 찾은 모습. (유튜브 JTBC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우원식, 李 기다렸다 계엄 표결"→ 박주민 "그건 망상…기록 보라"'부정선거 끝장토론' 제안에 나경원 "번지수 틀려…선관위하고 하라"관련 기사중앙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직원 15명 징계…해임·강등도'부정선거 끝장토론' 제안에 나경원 "번지수 틀려…선관위하고 하라"이준석, 정점식 오찬서 "다음 총선서 '+40석' 더 확보해야 하는데…"윤상현 "부정과 부실은 다르다…나경원에 끝장 토론 제안"장동혁 "간첩 수사 안하는 나라 돼…민주당 온갖 이유로 법안 처리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