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법안심사1소위원회 모습. 원구성에 반대하며 국회 일정을 보이콧 중인 국민의힘 위원들 자리는 비어있다.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유영하박태훈 선임기자 김한규 "한동훈, CCTV 달아야지 왜 경비원 유지 주장만"→ 韓 "공개토론하자"정성국 "한동훈, 창당의 ㅊ자도 말한 적 없어…복당, 서두를 필요도 없다"관련 기사제트스키 따라 단번에 '쏙'…강릉 돌고래 '안목이' 리허설 첫날에 구조유영하 "국회 보이콧? 의원직 반납 결기 없다면 여기서 멈추자"구청 로비서 만나는 우주·대형 고래…금천구, 3D 미디어아트 공개6m 고래가 뜬다…어린이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野 "미꾸라지·마귀" 與 "女롤모델·적임자"…한성숙 청문회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