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자 청문회 첫 날…다주택·모두의창업·주적관 두고 충돌다주택 논란 관련에 연신 "송구"…증인·참고인 '0명' 오점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25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문을 백혜련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총리이재명김일창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김세정 기자 조의장, 정기국회 앞두고 수석전문위원·실장급 인사 단행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중소·벤처업계, 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혁신성장 기대"(종합)李정부 2기 개각 임박…'공석' 법무·중기 중심 중폭 쇄신 가능성韓총리 "공직자만으로 정할 수 없는 게 정책…확정 이후엔 바꾸기 어려워"민주 "입법전쟁" 국힘 "7대 실정 대응"…정기국회 앞 전열 정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