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쿨하게 수용'-김민석·송영길·고민정 강한 우려청년 최고위원 후보들·민주당 의원들도 비판…"민주당 미래 죽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민석송영길이기림 기자 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김민석 "지지율 어려워졌지만 그 또한 감사…각오 다시 하란 뜻"남해인 기자 신장식 "대법관 후보 재제청, 손봉기 빼고 기존 후보 3명 중 하라는 뜻"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관련 기사[뉴스1 PICK]여야 워크숍·연찬회 마무리…정기국회 전초전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김민석 "노선논쟁은 바람직…내용없는 러브샷 결과는 尹패망"정점식, 朴 연찬회 참석 비판에 "부러우면 지는 것…與 오지랖 이해 안돼"유시민 이어 유인태도 "與가 조폭이냐, 왜 저러는지"…90도 인사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