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쿨하게 수용'-김민석·송영길·고민정 강한 우려청년 최고위원 후보들·민주당 의원들도 비판…"민주당 미래 죽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민석송영길이기림 기자 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등은 제외[속보] 운영위, 청와대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제외남해인 기자 조 의장 "가교 기대" 임 실장 "소통·협치"…'소방 처우 개선'도 한목소리민주, '한강버스 비리 의혹' 진상조사단장에 박주민 임명관련 기사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경찰, '민주당 전대 여론조사 허위 응답 유도' 친청계 유튜버 압수수색김민석호 두 달, 지지율 난항에 실책만 부각…"정책서 승부 봐야"잊을만하면 '탄핵'…與,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에도 현실성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