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쿨하게 수용'-김민석·송영길·고민정 강한 우려청년 최고위원 후보들·민주당 의원들도 비판…"민주당 미래 죽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정청래김민석송영길이기림 기자 與의원 11명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법안 발의…홍기원 "국민 안전장치"'대진표 확정'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신경전…보완수사·명청갈등 충돌남해인 기자 與 "한병도·정점식 오찬에도 원구성 결론 안나…16일까지 마무리"선관위 "'쌍둥이 득표', 국회 의결 시 공개 재검표"…시점 두고 여야 공방관련 기사'보완수사권 폐지법' 의총 여는 민주당…안전장치 해법 찾을까정청래 "혁신당 합당 논란 당시 강득구-홍익표와 만났다"與 주요 당권주자들 의원총회 집결…룰전쟁 마무리도 촉각민주 의원총회서 형소법 논의…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흐름 바뀔까정청래 출마에 친명·친청 신경전…전대 룰 놓고도 정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