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최고위서 최종 판단…"오늘 낼 정도가 마지노선현 지도부 친청 4·친명2로 '선호투표제' 도입 부결 가능성도김민석 전 국무총리(왼쪽)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0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에서 열린 제3차 상무위원회의에 참석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7.10 ⓒ 뉴스1 유경석 기자이기림 기자 '선호투표제' 갈등…정청래 "두들겨 맞으면 아파" 송영길 "바뀐 건 셈범인가"한병도 "혼연일체" 한총리 "속도 맞출 것"…'메가프로젝트' 공감대(종합)장성희 기자 김용민 "檢에 2대 범죄 남긴 후과는 내란…반복 않도록 힘 모아야"정청래 "정부의 역사, 분열로 혼란 빠뜨릴 수 없어…단합하자"